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국가대표팀 맡아 월드컵 출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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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국가대표팀 맡아 월드컵 출전하고 싶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53·스페인) 감독이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그는 ESPN와의 인터뷰에서 감독으로서 남은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국가대표팀 감독"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5년 후가 될지, 10년 혹은 15년 후가 될지 모르겠지만,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월드컵이나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코파 아메리카 등에 출전해보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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