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경질로 공석이 된 차기 축구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K리그 현직 감독들을 거론하고 있는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다.
1차 회의 브리핑 전 KFA 내부에선 홍명보 울산 HD 감독과 김기동 FC서울 감독,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 등을 한국 대표팀 감독 후보로 거론한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K리그 감독이 대표팀 감독으로 선출되면 감독 자신은 물론 구단과 선수들의 시즌 계획도 송두리째 흔들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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