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대표팀과 스페인 명문 클럽 바르셀로나에서 측면 수비수로 활약한 다니 알베스(40)가 성폭행 혐의가 인정 돼 감옥살이를 하게 됐다.
스페인 법원은 22일(이하 현지시각) 지난 2022년 12월 31일 바르셀로나 나이트클럽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알베스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때 브라질 대표로 한국과 맞선 알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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