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올해 하반기부터 4개 지역에서 자율주행차의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미 지난해 말, 인천 내 4곳의 지역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조례가 제정되면 자율주행차 전문 기업과 연구기관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인천 시범운행지구가 자율주행차 산업 성장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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