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내 갑질 사건이 터졌다.
매체에 따르면 심판 임원 A 씨는 폭언과 욕설을 할 뿐만 아니라 후배 심판 B 씨의 인격을 짓누르는 발언까지 했다.
결국 B 씨는 이 사건을 지난해 12월 축구협회 공정위원회에 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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