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타자 노시환은 SNS를 통해 류현진의 스마트폰 단체 채팅방 초대를 공개하고 팀 내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류현진은 이어 2018시즌 15경기 7승3패 평균자책점 1.97로 활약했다.
류현진은 자연스레 2024 시즌에도 메이저리그에 잔류할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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