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파업(전공의 병원 이탈) 때문에 우리 할머니가 신장 투석 순서 대기가 뒤로 밀리면서 나흘 전에 결국 세상을 뜨셨다”라고 전했다.
이들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의 수도 8000명을 넘어섰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오후 10시 기준 주요 100개 수련병원을 점검한 결과 소속 전공의의 74.4%인 9275명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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