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월명수영장 31년 만에 역사속으로…안전 'E등급'판정에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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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월명수영장 31년 만에 역사속으로…안전 'E등급'판정에 폐쇄

22일 군산시에 따르면 월명체육관 내 월명수영장은 지난해 5월 천장 조각물 낙하사고 이후 보수공사 과정에서 실시한 정밀안전 진단 결과 최하위인 'E등급'을 받았다.

시는 월명수영장이 지은 지 31년이 된 데다 '습기 및 염소로 인한 건물 노후가 심해 보강 공사 후에도 운영이 어렵다'는 전문가 의견에 따라 폐쇄를 결정했다.

보수·보강 후 운영할 경우 수영장과 맞붙은 월명체육관의 수명까지 저하할 수 있다는 우려를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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