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균 감독) 다른 리그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몰더 또는 트페는 라인을 돌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고려 했었다.
(오너) 오늘 경기 복기 하면서 피드백 할 거 하면서 우리가 원래 잘하던 것들 생각하면서 하면 충분히 KT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KT는 지금 체급 자체가 높은 팀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준비한 대로만 한다면 우리가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오너) 앞으로의 3년은 그래도 제일 하고자 하는 것은 아시안게임에 나가서 메달을 따는 것과 한 번 더 월즈 우승을 하는 게 이제 3년 동안 봤을 때 꿈이라면 꿈일 것 같은데 그것보다도 제일 먼저인 게 건강적인 부분이 제일 큰 것 같고 번아웃이 안 오게 열심히 잘하는 게 가장 큰 목표이자 프로게이머의 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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