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녀에게 반해서 결혼했는데… 아내가 허구한 날 호스트바에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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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녀에게 반해서 결혼했는데… 아내가 허구한 날 호스트바에 다녀요

프리랜서 작가 A 씨는 "이혼하고 아이를 혼자 키우면서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던 아내에게 반해 결혼했다"고 소개했다.

A 씨는 "저한테 들켜서 두 번 다시 가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아내는 계속 호스트를 사적으로 만났고 선물도 주고 돈도 보냈고 최근에는 호텔까지 다녀온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하소연했다.

A 씨는 "아내와 이혼하려고 하자 아내가 제 예금이 자기가 번 돈이니 돌려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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