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호선 전 구간 운행이 지연되고 있어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의 불편함이 예상된다.
서울교통공사는 22일 오전 7시 30분께 "강설로 인한 기지 출고 장애로 5호선 전구간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며 "열차 지연으로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기상청은 전날(21일) 오후 8시 기준으로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고, 강원지방에 발령된 대설특보는 수도권 등 중부지역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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