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는 PSG를 대표하는 스타이자 에이스인데 매 이적시장마다 레알과 연결됐다.
스페인 ‘마르카’는 19일 “음바페는 이미 레알과 계약을 체결했다.레알과 5년 계약을 맺었다.지난 2주 동안 음바페 측과 레알은 협상을 했고 올해 7월 1일 레알 선수가 되는 걸로 합의가 됐다.이로써 130일이 넘는 레알의 구애는 끝이 나게 됐다.거슬러 올라가면 2017년 여름부터 시작됐다.이제 파리 생제르맹(PSG)은 음바페에 관한 어떤 제안도 하지 않을 것이다”고 보도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 소속 기옘 발라그는 20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음바페가 다가오는 여름 레알에 합류하기로 합의했다.아직 레알과 정식으로 계약하진 않았지만 남은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동안 PSG와 레알 맞대결이 성사되지 않게 될 경우 공식 발표가 나올 수 있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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