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은 의료 공백 장기화를 우려하고 있고 병원 측은 수술이나 진료를 축소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 전공의 떠난 의료 현장 이틀째 환자 불안 가중.
부산의 한 대학병원에서는 수술을 마친 뒤 퇴원하는 환자에 대해 외래 진료를 잡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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