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결승전 문턱에서 세계 최강 중국과 맞붙는다.
안재현(34위·한국거래소), 박규현(179위·미래에셋증권)으로 이뤄진 남자 대표팀은 객관적인 전력에선 중국에 한 수 아래다.
중국 여자팀도 2012년 도르트문트 대회부터 한 번도 금메달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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