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미국 워싱턴주에 살고 있는 이해리, 미겔 부부는 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식을 준비하며 한국, 멕시코 출신의 양가 가족들과 처음 만나는 현장을 공개한다.
이들 가족의 따뜻한 아침 식사를 지켜보던 안정환은 갑자기 "지금 이상한 상상을 했어"라며 "리원이가 저렇게 되면 어쩌냐…"라고 몰입한다.
이에 이혜원은 "실제로 '선 넘은 패밀리'를 방송하면서 주변으로부터 '외국인 사위를 얻어도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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