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첫 사극, 생소해도 열심히"…'세자가 사라졌다'로 만날 새 얼굴 [화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엑소 수호 "첫 사극, 생소해도 열심히"…'세자가 사라졌다'로 만날 새 얼굴 [화보]

수호의 화보가 공개, '세자가 사라졌다'로 사극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21일 수호의 WWD 코리아 3월호 커버가 공개됐다.

수호는 "사극이 처음이라 생소하게 다가온 부분도 있지만, 기존의 작품들을 찾아보면서 캐릭터 연구에 참고했고, 감독님과도 현장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며 작품 준비 과정과 기대감을 함께 내비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