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방송은 청소년들을 위험에서 구하기 위한 '청소년 범죄 근절'을 목표로 그동안 방송에서 다루기 어려웠던 두 고딩엄마들의 사연을 공개해, 대응 방법 및 해결책 모색에 나선다.
특히 박지현은 가출 청소년들을 유혹하는 '헬퍼'와 '가출팸'의 충격적인 범죄 실태를 생생하게 증언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경악케 한다.
SNS를 통해 알게 된 헬퍼의 집에 들어갔다가 감금 및 성착취를 당한 박지현의 사연을 듣게 된 MC 서장훈은 "너무 안타깝고, 화가 치밀어 오른다"며 고개를 떨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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