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반대하는 전북대와 원광대 의대생들이 대규모로 휴학계를 제출했다.
21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북대 의과대학에서는 재학 중인 669명의 학생 중 646명이, 원광대에서는 473명 중 454명이 각각 휴학 의사를 밝혔다.
전주의 예수병원에서는 "전공의들이 이달 말까지 근무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통보했다"며 현재 의사들의 근무 시간 조정을 통해 진료의 지연과 혼선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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