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남매'가 단순한 연애 프로그램을 넘어 가족애를 함께 전한다.
'연애남매'는 남매들이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긴 남매들은 혈육이 지켜보는 앞에서 자유롭게 썸을 탄다.
'환승연애'에 이어 '연애남매'로 연애프로그램 신드롬을 이어갈 이진주 PD는 "친구의 오빠가 연애프로그램에 나가게 됐다더라.친구가 걱정을 많이 했다.이야기를 하다보니까 이 친구와 오빠가 같이 연애프로그램 나가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프로그램을 구상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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