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런던’은 21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은 손흥민, 토트넘 동료들과 빠르게 재회할 수 있다.8월 한국에서 바이에른과의 친선경기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여름 아시아 투어 3경기의 일부다.토트넘은 7월 28일에 팀 K리그와 친선경기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바이에른과는 8월 2일에 맞붙는다.경기 시작 시간과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유럽에서 뛰는 두 선수가 한국에서 맞붙는 건 자주 있는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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