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은 1년 전에도 상무 입대를 준비하다가 철회한 바 있다.
염경엽 LG 감독도 2022년 11월 부임하자마자 이재원의 잠재력에 매료됐다.
지난해 이재원은 고심 끝에 입대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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