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살 푸들 '짜장이'와 함께 사는 반려인 이승민씨(남·25)는 최근 출장과 해외여행 등으로 집을 비울 일이 잦아졌다.
처음엔 혼자 남겨질 짜장이가 신경 쓰였지만 반려동물 위탁 서비스를 알게 된 후로는 걱정을 덜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반려인'이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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