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6415명 사직·1630명 근무지 이탈··· '의료대란'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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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6415명 사직·1630명 근무지 이탈··· '의료대란' 현실로

정부의 진료유지명령에도 ‘빅5’ 병원의 전공의 55%가 사직서를 제출했고, 사직서 제출자의 25%는 근무지를 이탈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는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에 따른 진료 공백 발생을 막기 위해 응급 전문의 진찰료 수가를 인상하고 입원 환자 진료 추가 보상하는 등 정책 지원에 나선다.

또 입원 환자 비상진료 정책지원금을 신설해 입원 환자를 진료하는 전문의에게 추가적인 보상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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