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운전자 바꿔치기' 이루, 다음달 법정 다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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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운전자 바꿔치기' 이루, 다음달 법정 다시 선다

가수 겸 배우 이루 (사진=연합) 음주운전을 하고도 동승자가 운전한 것으로 속인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수 겸 배우 이루(40·본명 조성현)가 다음달 법정에 다시 선다.

법원은 1심에서 이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고 검찰은 항소했다.

검찰은 조씨가 처벌을 피하려고 박씨의 허위 진술을 방관했다고 보고 범인도피방조 혐의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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