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가수 겸 배우 이루가 오는 3월 항소심 법정에 다시 선다.
술을 마신 지인에게는 자신의 차량을 운전·주차하게 해 음주 운전을 방조한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이루가 초범이지만 단기간 반복적으로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됐고 처벌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점도 고려해 징역 1년과 벌금 1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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