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전 웨스트 브로미치 사령탑… "한국 감독 관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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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전 웨스트 브로미치 사령탑… "한국 감독 관심 있어"

스티브 브루스 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웨스트 브로미치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일(한국시각) 영국 매체 미러는 "브루스 전 감독이 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대신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직을 맡는 데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루스 전 감독은 한국 축구대표팀과 사우디아라비아 클럽팀 감독직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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