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먼데이키즈 출신 가수 한승희가 지인에게 1억원 가량을 빌린 뒤 잠적해 피소됐다.
경찰은 한승희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한승희를 사기 혐의로 수사해 지난 15일 기소의견으로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송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할머니는 액셀 밟지 않았다"…'강릉 급발진' 재연 시험 결과
이복현 “공매도 전산화 내년 1월에나 가능”…연내 재개 어려울 듯
원·달러 환율 5.7원 내린 1363.8원 마감
이재명 피습사건 현장 미보존…공수처, 전 경찰서장 소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