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안에서 미화원 추행한 80대 주민…항소심에서도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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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안에서 미화원 추행한 80대 주민…항소심에서도 벌금형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미화원을 성추행한 80대 주민에게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4월 울산 소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벽면 거울을 청소하던 여성 미화원 B씨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앞선 1심 재판부는 해당 엘리베이터 내 폐쇄회로(CC)TV에서 A씨가 B씨의 신체를 만지는 모습이 찍힌 것을 확인해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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