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이 축구계에 복귀했다.
박 전 감독은 창원시청 감독을 내려놓고 지난 2017년 베트남 성인 및 U-23 감독 지휘봉을 잡았다.
앞서 홍준표 대구 시장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28억 원 연봉을 주지 않아도 (클린스만)외국 감독보다 훌륭한 한국 감독이 즐비하다"면서 "박항서도 있고 황선홍도 있고 조광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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