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347억 임금 체불' 혐의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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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347억 임금 체불' 혐의로 구속

300억원대 임금을 체불한 혐의를 받는 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이 구속됐다.

박 회장은 2021년 1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위니아전자 및 위니아 근로자 649명의 임금과 퇴직금 347억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는다.

박 대표 구속 당시 검찰은 임금·퇴직금 체불 규모가 근로자 393명에 대한 임금 302억원인 것으로 파악했지만 추가 체불 임금이 확인되면서 박 회장 혐의에 적용된 금액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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