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주 만에 선수 3명이 부상으로 중도 하차했다.
내야수 오영수는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현지시간 19일 귀국한다.
2018년 NC의 2차 2라운드 19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한 오영수는 지난 두 시즌 간 주축 1루수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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