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과 함께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겸 배우 이루(본명 조성현)가 지난해 6월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술을 마신 지인에게 자신의 차량을 운전·주차하게 해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도 받는다.
이루는 음주운전 적발 후 “보도된 음주운전 사실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반성하며 자숙하겠다.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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