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지난해 팬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암표 거래상을 잡아낸 팬에게 티켓을 포상으로 주는 ‘암행어사’ 제도를 도입했다.
윤 회장은 “인기 가수들의 공연은 암표가 생겨나더라도 결국 매진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매출에 큰 타격이 없다”며 “거대 팬덤을 거느린 임영웅, 아이유 같은 가수들이 매출이 아닌 건전한 공연 문화 형성을 위해 암표 근절에 앞장서주는 것이라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음레협은 지난해 암표 근절을 위한 캠페인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해 암표가 공연 문화의 건전성을 해치고 소비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불법 행위라는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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