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이 시즌 6호 골을 터뜨렸다.
홍현석은 경기 시작 13분 만에 선제골을 뽑아냈다.
홍현석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끈 축구대표팀의 일원으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일정을 소화했으나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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