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손가락 부상 이후 사후유증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영상 속 손흥민은 아시안컵이 끝난 후 자신의 소속팀인 토트넘에 복귀해 황희찬과 '코리안 더비'를 하루 앞두고 훈련장을 찾은 팬들과 소통했다.
손흥민은 손가락 부상에도 불구하고 약 1시간 가량 사인을 하며 팬 서비스를 이어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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