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용처럼 힘차게 나아가는 갑진년!” 플레디스 소속 아티스트, 설 인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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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용처럼 힘차게 나아가는 갑진년!” 플레디스 소속 아티스트, 설 인사 공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 아티스트들이 ‘푸른 용’의 기운처럼 밝고 힘찬 2024년 갑진년(甲辰年) 설날 인사를 전했다.

범주는 “‘청룡의 해’인 올해 모두 푸른 용처럼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한 해가 되면 좋겠다”라며 “저도 2024년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뵐 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행복하고 즐거운 설 되기를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지난해 뉴 잭 스윙(New jack swing)부터 팝 알앤비(Pop R&B)까지 장르를 아우르는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the [bæd] time’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보폭을 넓힌 백호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이제 곧 설날이 다가오는데 고향 내려가시는 분들 안전운전하시고 맛있는 명절 음식 드시면서 가족분들과 웃음 가득한, 그런 설날이 되면 좋겠다”라고 인사한 뒤 “2024년에도 도노(dOnO.팬덤명)와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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