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부부들의 가상 이혼 과정을 담는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 정규 편성돼 4월 돌아온다.
MBN 예능 프로그램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제작진은 "파일럿 5부작을 성공리에 마친 가운데 시청자의 열띤 관심에 힘입어 4월 중 정규 편성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은 스타 부부들이 가상 이혼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모습을 담는 가상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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