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스트' 김인섭, 1심 징역 5년 판결에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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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스트' 김인섭, 1심 징역 5년 판결에 항소

백현동 개발 비리 의혹의 핵심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 기술 대표가 1심 판결인 징역형 실형에 대해 항소를 제기했다.

김 전 대표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백현동 개발사업 관련 인허가를 청탁 또는 알선한 명목으로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대표로부터 77억원과 5억원 상당의 함바식당 사업권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백현동 아파트 개발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성남시장으로 재직 중이던 당시 진행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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