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황의조는 후반 24분 교체 투입돼 알란야스포르 데뷔전을 가졌으나, 4분 만에 부상으로 교체됐다.
앞서 황의조는 프랑스 지롱댕 보르도에서 뛰었던 황의조는 2022년 노팅엄으로 이적한 뒤 곧바로 그리스 올림피아코스로 임대를 떠났다.
이후 황의조는 지난해 2월 K리그 FC서울로 단기 임대 이적해 주전으로 뛰었고, 다시 여름에 노팅엄 유니폼을 입고 프리시즌 경기를 소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사카 결승포’ 아스널, 애스턴 빌라 원정 1-0 승리…아르테타 감독, “확실한 승리까진 힘이 부족”
[SD 천안 인터뷰] ‘승률 50% 이하, 해외파 없는 소집훈련’ 곡절 속 출항하는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목표는 오직 금메달…매경기 결승처럼 치르겠다”
[SD 천안 라이브] ‘아시안게임 4연패’ 닻 올린 이민성호, K리거 14명 훈련 시작…양현준·엄지성·배준호 등 ‘키 맨’ 해외파는 언제 오나?
위기의 한국축구 새 사령탑은 ‘지략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 사상 첫 스페인 지도자 선임 …6경기 성과 따라 내년 아시안컵까지 연장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