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한터뮤직어워즈’서 3년 연속 수상…올해의 아티스트 본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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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한터뮤직어워즈’서 3년 연속 수상…올해의 아티스트 본상 쾌거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7~18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본상을 받았다.

이들은 2년 전 초동기록상으로 이 시상식에서 상을 받기 시작해 지난해 올해의 아티스트 본상 트로피를 처음 거머쥔 바 있다.

이들은 ‘FATE’를 통해 데뷔 후 첫 일본 돔 투어(도쿄돔, 교세라돔 오사카)를 펼쳤고, 로스앤젤레스와 뉴 클라크 시티에서는 스타디움에 입성하며 공연 강자임을 증명했다.이 기세를 몰아 엔하이픈은 오는 23~25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앙코르 공연 ‘ENHYPEN WORLD TOUR ‘FATE PLUS’ IN SEOUL’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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