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표팀 사령탑 후보' 박항서 감독, 구단 고문으로 베트남 축구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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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표팀 사령탑 후보' 박항서 감독, 구단 고문으로 베트남 축구계 복귀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 후보로 주목받는 박항서(67) 전 베트남 국가대표팀 감독이 1년여 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베트남 축구계로 복귀한다.

박항서 감독 측은 “박항서 감독이 박닌FC(3부리그)의 고문으로 취임했다”며 “구단의 전반적인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는 구단의 고문 역할을 맡는다”고 19일 밝혔다.

박닌FC는 “베트남을 넘어 아시아 내에서도 견줄 수 있는 구단으로 도약하기 위해 구단 시스템의 기틀을 다져줄 적임자로 박 감독을 점 찍고, 오랜 기간동안 설득을 통해 계약을 체결했다”며 “프로화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구단 의지와 장기적인 비전 제시에 박 감독이 결국 승낙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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