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 분당구의 15층짜리 아파트 지하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19일 오전 7시27분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한 아파트 지하 1층 경비원 숙소에서 불이 났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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