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김길리.
지난해 월드컵 종합 우승 쾌거를 이룬 박지원은 이번 시즌에도 1위 자리를 지켜내며 2시즌 연속 '크리스털 글로브'를 받았다.
생애 첫 크리스털 글로브를 품에 안은 김길리는 이번 시즌 월드컵에서 금메달 7개를 휩쓸며 여자 대표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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