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일용직 근로자의 숙소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현장에서 달아난 40대 피의자를 체포했다.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는 A씨와 B씨가 고용된 직업소개소의 숙소 용도로 사용됐다.
사건 발생 당시 숙소에 다른 근로자들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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