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감독(왼쪽)·강성형 현대건설 감독.
값진 승점 2를 보탠 대한항공은 19승11패, 승점 58로 선두를 지켰다.
대한항공은 이미 정규리그 5라운드를 마쳤으나, 우리카드(19승10패·승점 56)는 22일 의정부에서 KB손해보험과 5라운드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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