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에 승선해 태극마크를 단 것도 의미가 컸다.
한국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대만을 2-0으로 꺾고 4회 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하면서 나균안은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했다.
김태형 감독은 올해 롯데의 목표를 최소 가을야구로 설정하고 오는 3월 정규리그 개막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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