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웠다" 손흥민 두려움 떨게 한 첫인상…대체 누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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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웠다" 손흥민 두려움 떨게 한 첫인상…대체 누구길래?

토트넘 홋스퍼 팬 커뮤니티 '스퍼스 웹'은 "손흥민이 토트넘의 신입생 드라구신의 몸집이 너무 커서 그와 대화하는 게 처음에는 무서웠다고 농담했다"라며 손흥민의 인터뷰를 조명했다.

드라구신에 대해서는 "드라구신을 처음 봤을 때 그가 너무 커서 조금은 무서웠다"면서도 "그래도 그는 환상적인 사람이다.드라구신은 발전하기 위해 노력한다.다들 새로 합류한 선수들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드라구신을 칭찬했다.

또한 손흥민은 다른 인터뷰에서도 "드라구신이 너무 커서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다.우리는 몇 차례 이야기를 나눴고, 그가 정말 친절하고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 선수라는 걸 알게 됐다"라며 드라구신의 첫인상이 험악했지만 드라구신이 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라는 걸 금세 알아차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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