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왼손 투수 태너 스콧이 마이애미 말린스와 연봉조정에서 이겼다"며 "이로써 올해 선수가 9승 6패로 구단에 우위를 점했가"고 보도했다.
MLB 연봉조정위원회는 선수와 구단이 연봉 협상이 결렬돼 조정을 신청하는 경우 새로운 시즌 연봉을 결정한다.
연봉조정위에서 승소한 스콧은 올해 연봉 570만달러(약 76억1200만원)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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