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공익재단(이하 재단)이 세이브더칠드런과 기후위기 대응에 손을 잡았다.
박준식 금융산업공익재단 이사장(왼쪽)과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이 16일 오후 마포 세이브더칠드런 사옥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반둥지역 기후위기(홍수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사업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사업은 홍수 방지에 대한 인프라 보강과 조기경보시스템 강화를 통해 지역민들의 홍수 피해 예방과 기후위기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아동·청소년이 주도가 된 활동을 통해 홍수에 대한 위험 인식을 개선하는것에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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