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만희 단수 공천에 반발…영천·청도 후보 "지역민심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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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만희 단수 공천에 반발…영천·청도 후보 "지역민심 무시"

4·10 총선에서 경북 영도·청도 지역 후보로 단수 공천된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재선)들 두고 지역구 예비후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 의원은 2022년 8대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비례후보를 지역사무소에 근무한 전현직 남녀 직원 2명 모두를 추천해 지역 정치인과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해당 건의문에 서명한 지역 일부 원로들도 “경북지역에서 두 번 연속 시장선거에 패배, 지역민심을 이반시키고 자기 안위만 생각하는 파렴치한 국회의원을 지역관리를 잘해 단수 공천했다는 발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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